
한쪽 얼굴이 점점 꺼지는 희귀질환, 파리-롬베르크병 환자 10명을 대상으로 ADSC 강화 마이크로팻 이식과 일반 지방이식을 3D CT·3D 카메라로 비교한 국내 임상 연구
SC301의원 · 줄기세포 연구 시리즈 6월 3주차 · 단일 논문 기반 · 순수 ADSC 직접 이식
원문 논문 정보:
Koh KS, Oh TS, Kim H, Chung IW, Lee KW, Lee HB, Park EJ, Jung JS, Shin IS, Ra JC, Choi JW.
"Clinical Application of Human Adipose Tissue-Derived Mesenchymal Stem Cells in Progressive Hemifacial Atrophy (Parry-Romberg Disease) With Microfat Grafting Techniques Using 3-Dimensional Computed Tomography and 3-Dimensional Camera"
Annals of Plastic Surgery. 2012;69(3):331–337. doi: 10.1097/SAP.0b013e31826239f0. PMID: 22907186.
소속: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대한민국) |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KFDA) 승인 임상연구
한쪽 얼굴만 점점 꺼지는 병, 파리-롬베르크병

'볼 꺼짐'이라는 말을 들으면 보통 나이가 들면서 양쪽 볼이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는 노화 현상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이 논문이 다루는 질환은 전혀 다릅니다 — 파리-롬베르크병(Parry-Romberg Disease), 일명 진행성 반안면 위축증입니다.
매우 희귀한 질환
전체 인구 중 극히 적은 비율에서만 발생하는 희귀질환
한쪽 얼굴만 진행
피부·진피·피하지방·근육, 심하면 연골과 뼈까지 한쪽만 점진적으로 위축
좌우 비대칭 심화
시간이 지날수록 좌우 얼굴의 비대칭이 뚜렷해지며 심리적 고통 동반
기존 치료의 한계
진피지방 이식, 일반 지방이식, 미세혈관 유리 피판술 등으로 치료해왔으나 각각 한계 존재
이 질환을 가진 환자들은 기존에 진피지방 이식, 지방이식, 혹은 미세혈관 유리 피판술(Free Flap) 같은 큰 수술로 치료받아 왔습니다. 특히 유리 피판술은 효과적이지만 매우 침습적인 대수술입니다. 연구팀은 이보다 훨씬 덜 침습적인 방법으로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을지 검증하고자 했습니다.
연구팀의 가설: 마이크로팻 그래프트에 ADSC를 함께 주입하면, ADSC가 혈관신생(Angiogenesis)을 촉진해 이식 지방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 이를 3D CT와 3D 카메라로 정밀하게 검증했습니다.
어떻게 연구했나? — 대한민국 식약처 승인 임상시험

이 연구는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연구팀이 진행했으며,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KFDA)와 서울아산병원 IRB(임상연구심의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입니다. 2008년 4월 승인을 받아 2008년 5월부터 2009년 1월까지 환자를 모집했습니다.
ADSC군 (n=5)
마이크로팻 + ADSC
● 자가 ADSC를 별도로 추출·정제
● 마이크로팻 그래프트와 함께 동시 주입
● ADSC가 혈관신생을 촉진할 것으로 가설
● 이식 부위: 위축된 반안면 연조직
대조군 (n=5)
마이크로팻 단독
●ADSC 추출 과정 없음
●마이크로팻 그래프트만 주입
●기존 일반 지방이식과 동일한 조건
●이식 부위: 동일 부위(반안면 연조직)
어떻게 '꺼짐'을 숫자로 측정했나 — 3D CT와 3D 카메라
안면 볼륨 변화를 평가하는 가장 큰 어려움은 '꺼짐'이라는 변화를 객관적인 수치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사진을 비교하는 것은 조명, 각도, 표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연구는 두 가지 3차원 영상 기법을 함께 사용해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3D CT (3차원 전산화단층촬영)
뼈와 연조직을 포함한 안면 전체의 입체 구조를 정밀하게 스캔합니다. 시술 전후 CT 데이터를 겹쳐 비교하면, 이식 부위의 부피 변화를 입체적으로 정량화할 수 있습니다. 피부 표면뿐 아니라 깊은 조직의 변화까지 확인 가능합니다.
3D 카메라 (3차원 표면 스캐너)
안면 표면의 형태를 입체적으로 스캔해 좌우 얼굴의 윤곽과 대칭성을 비교합니다. CT보다 빠르고 방사선 노출이 없어, 추적 관찰 시 반복 측정에 유리합니다. 표면 윤곽 변화를 시각적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 두 가지 측정 방법을 함께 썼을까?

3D CT는 정밀하지만 방사선 노출과 비용 부담이 있고, 3D 카메라는 간편하지만 표면 정보만 제공합니다. 두 방법을 함께 사용함으로써, 깊은 조직의 부피 변화(CT)와 겉으로 보이는 윤곽 개선(3D 카메라)을 모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이 연구의 측정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설계입니다.
왜 ADSC를 더하면 지방이 더 잘 살아남을까 — 혈관신생 가설

연구팀이 ADSC를 마이크로팻에 추가한 이유는 명확한 가설에서 출발합니다. 이식된 지방이 죽는 가장 큰 원인은 혈관 부족으로 인한 허혈(혈액 공급 차단)입니다.
이식 지방→혈관 형성 전 허혈 상태→지방세포 괴사 위험
ADSC 동시 주입→혈관신생 인자 분비 (VEGF 등)→빠른 혈관망 형성 → 지방세포 생존율 향상
연구팀은 논문 서론에서 "ADSC가 혈관신생을 촉진함으로써 마이크로팻 그래프팅의 결과를 향상시킬 것"이라는 가설을 명시했습니다. 파리-롬베르크병 환자의 위축 부위는 혈류 공급이 원래도 부족한 경우가 많아, 이 가설이 특히 의미 있는 적용 부위였습니다.
연구 결과 — ADSC가 만든 차이

1
ADSC가 이식 지방의 생존율을 향상시켰다
연구팀은 결론에서 "지방유래 줄기세포(ADSC)는 안면에 이식된 지방의 생존(Survival)을 향상시킨다"고 명시했습니다. ADSC군과 대조군 모두에서 시술 전후 반안면 부피 변화를 3D CT와 3D 카메라로 비교한 결과, ADSC를 함께 이식한 그룹에서 더 우수한 결과가 확인됐습니다.
2
미세혈관 유리 피판술 없이도 치료 가능성 제시
연구팀은 "ADSC와 마이크로팻을 동시에 주입하는 방법은, 미세혈관 유리 피판술 없이도 파리-롬베르크병을 치료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이는 큰 수술적 부담 없이 보다 간단한 시술로 의미 있는 볼륨 재건이 가능함을 시사하는 중요한 발견입니다.
3
3D 측정으로 결과의 객관성 확보
육안 평가나 단순 사진 비교가 아닌 3D CT와 3D 카메라라는 두 가지 정량적 영상 도구를 활용해 시술 전후 변화를 측정했습니다. 이는 안면 볼륨 재건 연구에서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는 중요한 방법론적 기여로 평가됩니다.
4
10명 규모의 비교 연구 — 초기 임상 근거 마련
10명(ADSC군 5명, 대조군 5명)이라는 소규모였지만, ADSC군과 대조군을 나누어 직접 비교한 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파리-롬베르크병이라는 희귀질환의 특성상 대규모 연구가 어려운 현실을 고려하면, 이 연구는 ADSC 강화 지방이식의 초기 근거를 마련한 중요한 시도입니다.
🇰🇷
국내 식약처 승인 ADSC 안면 임상연구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연구팀이 진행한 이 연구는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KFDA)의 정식 승인을 받은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으로,
국내 줄기세포 안면 재건 분야의 초기 임상 근거 중 하나로 평가됩니다.
이 연구의 의의와 한계
이 연구의 가장 큰 의의는 희귀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ADSC 강화 지방이식의 효과를 비교 연구 형태로 검증했다는 점입니다. 파리-롬베르크병은 환자 수가 매우 적은 희귀질환이기 때문에 대규모 무작위 연구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1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비교한 이 연구는, 제한된 환자 수 안에서도 최대한의 과학적 엄밀성을 확보하려 한 시도입니다.
또한 3D CT와 3D 카메라를 함께 사용한 정량적 측정 방법론은 이후 안면 볼륨 재건 연구들의 표준적 평가 도구로 자리 잡는 데 기여했습니다. 단순 사진 비교를 넘어선 객관적 데이터 확보 방식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방법론적 가치가 큽니다.
물론 한계도 있습니다. 각 그룹 5명씩 총 10명이라는 매우 작은 규모이며, 무작위 배정이나 이중맹검 설계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희귀질환 연구의 특성상 불가피한 한계이지만, 더 많은 환자를 포함한 후속 연구가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이 연구는 ADSC 강화 지방이식이 덜 침습적인 방법으로 안면 비대칭을 개선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 중요한 초기 근거입니다.
논문이 내린 결론
지방유래 줄기세포(ADSC)는 안면에 이식된 마이크로팻 그래프트의 생존을 향상시켰습니다.
ADSC와 마이크로팻을 동시에 주입하는 방법은 미세혈관 유리 피판술 없이도 파리-롬베르크병(진행성 반안면 위축증)을 치료하는 데 사용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3D CT와 3D 카메라를 이용한 객관적 부피 측정을 통해, ADSC 강화 지방이식이 안면 연조직 결손을 재건하는 유망하고 덜 침습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이 확인됐습니다.
SC301의원에서 전하는 이야기

볼이 꺼지는 원인은 다양합니다. 이 연구는 파리-롬베르크병이라는 희귀질환을 다뤘지만, 그 핵심 원리 — '이식 지방이 더 잘 살아남으려면 혈관이 필요하고, ADSC가 그 혈관을 만든다' — 는 일반적인 안면 볼륨 손실에도 적용될 수 있는 원리입니다.
특히 이 연구가 국내 서울아산병원에서 식약처 승인을 받아 진행됐다는 점, 그리고 3D CT·3D 카메라라는 객관적 도구로 결과를 측정했다는 점은 이 분야 연구의 신뢰도를 보여줍니다.
SC301의원은 이처럼 검증된 국내·외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안면 볼륨 재건에서 줄기세포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해당 논문과 관련된 질문 (Q&A)
Q1. 파리-롬베르크병은 어떤 질환이고, 일반적인 얼굴 볼륨 손실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A. 파리-롬베르크병, 정식 명칭으로 진행성 반안면 위축증은 얼굴의 한쪽만 점진적으로 위축되는 매우 희귀한 질환입니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양쪽 볼이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는 노화 현상과는 전혀 다른 메커니즘입니다. 이 질환은 피부, 진피, 피하지방, 근육이 한쪽만 점진적으로 위축되며 심한 경우 연골과 뼈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좌우 얼굴의 비대칭이 심화되기 때문에 환자들은 외형적인 변화뿐 아니라 심리적인 고통도 함께 겪게 됩니다. 기존에는 이 질환을 진피지방 이식, 일반 지방이식, 또는 미세혈관 유리 피판술 같은 큰 수술로 치료해 왔습니다. 특히 유리 피판술은 효과적이지만 매우 침습적인 대수술이라는 부담이 있었습니다.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연구팀은 이보다 덜 침습적인 방법으로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는지를 검증하기 위해 이번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SC301은 이 연구가 다루는 핵심 원리, 즉 이식 지방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혈관 형성이 필요하고 ADSC가 이를 촉진한다는 원리가 희귀질환뿐 아니라 일반적인 안면 볼륨 손실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Q2. ADSC를 지방에 함께 주입하면 왜 생존율이 높아지나요? 정확한 원리가 무엇인가요?
A. 이식된 지방이 사라지는 가장 큰 원인은 혈관 부족으로 인한 허혈, 즉 혈액 공급이 차단되는 상태입니다. 지방을 이식하면 새로운 환경에서 혈관이 형성되기 전까지 지방세포는 산소와 영양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는 위험한 시기를 거치게 됩니다. 이 기간이 길어질수록 지방세포가 괴사할 위험이 높아집니다. 연구팀은 ADSC, 즉 지방유래 줄기세포를 마이크로팻 그래프트에 함께 주입하면 ADSC가 혈관신생 인자인 VEGF 등을 분비해 빠른 혈관망 형성을 유도하고, 그 결과 지방세포의 생존율이 향상될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습니다. 실제로 연구 결과 ADSC를 함께 이식한 그룹에서 대조군보다 더 우수한 부피 유지 결과가 3D CT와 3D 카메라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특히 파리-롬베르크병 환자의 위축 부위는 원래도 혈류 공급이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가설이 더욱 의미 있게 적용된 사례로 평가됩니다. SC301이 SVF를 활용한 지방이식 연구에서 강조하는 혈관 형성 환경 조성의 원리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출발합니다.
Q3. 이 연구에서 3D CT와 3D 카메라를 함께 사용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진 비교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안면 볼륨 변화를 평가할 때 가장 큰 어려움은 꺼짐이라는 변화를 객관적인 수치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시술 전후 사진을 비교하는 방식은 조명, 촬영 각도, 표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 과학적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이 연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가지 3차원 영상 기법을 함께 사용했습니다. 3D CT는 뼈와 연조직을 포함한 안면 전체의 입체 구조를 정밀하게 스캔해 시술 전후 데이터를 겹쳐 비교함으로써 이식 부위의 부피 변화를 입체적으로 정량화할 수 있습니다. 피부 표면뿐 아니라 깊은 조직의 변화까지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D 카메라는 안면 표면의 형태를 입체적으로 스캔해 좌우 얼굴의 윤곽과 대칭성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CT보다 빠르고 방사선 노출이 없어 반복적인 추적 관찰에 유리합니다. 두 방법을 함께 사용함으로써 깊은 조직의 부피 변화와 겉으로 보이는 윤곽 개선을 모두 확인할 수 있었고, 이는 이 연구의 측정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설계로 평가됩니다.
Q4. 이 연구는 단 10명만을 대상으로 했는데, 그래도 신뢰할 수 있는 결과인가요?
A. 10명, ADSC군 5명과 대조군 5명이라는 규모는 일반적인 임상 연구 기준으로 보면 분명 작은 규모입니다. 무작위 배정이나 이중맹검 설계도 적용되지 않았다는 점도 한계로 지적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연구의 가치는 다른 측면에서 평가되어야 합니다. 파리-롬베르크병은 전체 인구 중 극히 적은 비율에서만 발생하는 희귀질환이기 때문에 대규모 무작위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이런 제약 속에서 10명을 ADSC군과 대조군으로 나누어 직접 비교한 것은 제한된 환자 수 안에서 최대한의 과학적 엄밀성을 확보하려 한 시도로 평가받습니다. 또한 이 연구는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서울아산병원 임상연구심의위원회의 정식 승인을 받은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이라는 점에서 절차적 신뢰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연구팀 스스로도 더 많은 환자를 포함한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는 점을 명확히 밝혔는데, 이러한 솔직함이 오히려 이 연구의 과학적 엄밀성을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희귀질환 연구의 특성을 고려하면 이 연구는 ADSC 강화 지방이식의 초기 임상 근거를 마련한 중요한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Q5. 이 연구 결과가 파리-롬베르크병이 아닌 일반적인 얼굴 볼륨 손실에도 적용될 수 있나요?
A. 이 연구는 파리-롬베르크병이라는 특정 희귀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결과를 일반적인 노화성 얼굴 볼륨 손실에 그대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다만 연구가 검증한 핵심 원리, 즉 이식된 지방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빠른 혈관 형성이 필요하고 ADSC가 이 혈관신생을 촉진한다는 메커니즘은 질환의 종류와 관계없이 동일하게 작용하는 생물학적 원리입니다. 노화로 인한 볼 꺼짐이나 관자놀이 꺼짐처럼 일반적인 안면 볼륨 손실도 지방이식으로 개선을 시도할 때 동일하게 생착률이라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며, 혈관 형성이 느린 부위일수록 ADSC나 SVF와 같은 줄기세포 성분을 함께 활용하는 것이 생착률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은 여러 연구를 통해 공통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SC301은 이러한 국내외 임상 근거들을 지속적으로 검토하며 안면 볼륨 재건에서 줄기세포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있으며, 18년 이상의 SVF 가슴성형 및 안면 지방이식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혈관 형성 환경을 고려한 시술 설계를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두 가지 측정 방법을 함께 썼을까?
3D CT는 정밀하지만 방사선 노출과 비용 부담이 있고, 3D 카메라는 간편하지만 표면 정보만 제공합니다. 두 방법을 함께 사용함으로써, 깊은 조직의 부피 변화(CT)와 겉으로 보이는 윤곽 개선(3D 카메라)을 모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이 연구의 측정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설계입니다.



